+ 11년 1월 9일 근황


+ 선물.
  선물은 사람의 마음을 기분 좋게 하는 능력있는 녀석이다.







+ 아빠 생신.
  아빠 생신은 마치.
  명절을 연상시킨다.
  식혜, 떡, 묵, 부침개.
  나도, 나중에 나의 남편을 위해.
  힘든 몸을 이끌며 맛있는 음식을 해줄수 있으려나.







+ 엄마.
  우리 엄마는 엄청 검소하시다.
  차가운 공주님을 연상시키는 가슴 따뜻한 여자.
  우리 엄마야 말로.
  능력 있는 여자 인듯.







+ 겁이난다.
  너에게 빠지는 내가.
  아무일 없길...










+ 처음이다.
 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수 있기를.
  다른 사람이 아닌.
  네가... 네가... 나를 잡을 수 있길...
  무섭다.










by 호야♡ | 2011/01/09 23:41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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